매일 아침 새로 빚어내는 한정 상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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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을 다(多), 어질 현(賢) — 다정한 마음이 오래 머무는 자리.
여주의 햇곡식과 손맛으로 매일 새로 빚는 떡, 보자기에 곱게 담아드립니다.
매일 새벽 빚는 떡
전일 오후 6시까지 예약
그날 들어온 가장 좋은
제철 과일로 구성
원하시는 금액에 맞춰
가장 좋은 구성으로
답례·어버이날·집들이 선물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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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선보이는 다현당 메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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